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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유네스코에 첫번째로 등재된 소금광산

 [폴란드] 유네스코에 첫번째로 등재된 소금광산

폴란드 크라쿠프 중앙역에서 50분~1시간 거리에 있는 비엘리치카(Wieliczka)라는 마을에는 1978년 세계최초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소금광산이 있다. 바다도 아닌 곳에 소금광산이 있다는 말은 암염층이 깊게 존재한다는 뜻이다.

비알리츠카 소금광산은 약 5천년이 넘게 존재해 왔고 1996년까지 소금을 채취했으나 지금은 소금 채취를 중단하고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14세기 폴란드의 카시미르 대왕이 광부의 특권을 지정해서 광산안에 들어가면 암염으로 만든 조각들이 있다. 이 곳 소금광산은 반드시 투어를 통해서 가이드와 함께 출입을 해야하는데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면 관광을 시작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예약했다면 방문센터에 가서 티켓으로 바꿔서 줄을 서면 된다. 줄에 국기가 표시되어 있는데 영국 국기가 있는 곳에 줄을 서면 된다.

아쉽게 한국어는 없다. 처음 378개의 계단, 40층계를 내려가면 64미터인 1단계에 도착한다.

그러면 일단 가이드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며 서로 알...

# 동유럽 # 소금광산 # 여행 # 유네스코 #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