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완벽히 개인적인 생각임, 추천같은 거 아님 9월27일부터 28일까지 공모주 청약이 두회사가 나왔다. 원준과 아스플로 9월 28일 아침 현재까지 청약 경쟁률은 원준이 101.76:1, 아스플로가 252.44:1 상장당일 상승여부와 청약경쟁률 사이의 접점이 상당한 것 같아서 청약경쟁률을 잘 보고 들어가야 하지만 청약경쟁률이 높으면 몇주 못 받게 되고 몇주 못 받게 된다면 투자자금대비 이익률이 떨어지므로 잘 보고 들어가야 한다.
최근 주식시장 분위기가 별로 좋지않아 잘 못들어가면 손실이 가능하다. 최근 실리콘투 공모청약의 경우 1,589:1인 경우 약 7천만원당 1주 받았으니 무조건 따상 가야 이익이 좀 남는다.
현대 중공업의 경우는 약 400:1이었고, 약 2천만원당 1주 받았지만 시초가 111,000(85%), 최대 13만원대까지 갔다가 떨어졌다. 원준은 뭐하는 회사인가?
2차전지 양극재 열처리 전문업체이며, 첨단소재 생산을 위한 필수공정인 열처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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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 원준, 아스플로 주식 공모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