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건물들도 다 보고, 공원도 다 돌아 봤다면 맥주 양조장 혹은 맥주저장고, 미술관 관람만 남았다. 유명한 맥주집은 점심, 저녁에 틈날때마다 식사를 겸해서 들르면 좋다.
독일 뮌헨에 있는 미술관은 알테 피나코테크, 노이에 피나코테크, 피나코테크 데어 모데르네, 글리프토테크, 안티켄잠룽, 레지던츠 궁전, 님펜부르크 궁전, BMW박물관 등이 있다. 27번 트램을 타고가면 모두 모여있으니 편안하게 볼 수 있다. 현재 노이에 피나코테크는 내부수리중이라서 전시물을 볼 수 없지만 주요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알테 피나코테크 특별전시관에서 전시중이니 실망하지 말고 알테 피나코테크를 방문하자.
주요작품은 르네상스 시대의 라파엘로, 푸생, 렘브란트, 루벤스, 뒤러 등의 명작들이 있다. 하지만 그외에도 상당히 유명한 작품들이 많아서 뮌헨에 방문했다면 반드시 들러서 봐야하는 명소이다. 1층에서 티켓팅을 하고 가방은 보관함에 넣고 편안한 복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보관함은 1~2유로 동전을 넣고 열쇠로 ...
#
고갱
#
클림트
#
여행
#
에곤
#
알테
#
실레
#
미술관
#
뮌헨
#
모네
#
마네
#
루벤스
#
렘브란트
#
독일
#
다빈치
#
노이어
#
그림
#
고흐
#
피나코테크
원문 링크 : [독일여행 4-3탄] 뮌헨에서 반드시 가야하는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