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혼자 만들어 먹다보니 결국 귀결된 것은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였다. 그래서 선택된 것이 뮤즐리, 우유, 요거트다.
독일에 와보니 뮤즐리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는 것들도 많아 즐겁게 구매했지만 역시나 밥보다 훨씬 많이 씹어서 넘겨야 하니 이에는 고통이 따른다. 이 사이에 끼기도 하고...
크랜베리, 블루베리, 건포도, 옥수수 등이 들어가서 알록달록하고 맛있다. 어찌보면 사람이 이런걸 먹어야 하나 싶지만..나름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이다.
우유도 저렴하게 구매했다. 저지방우유라서 따라보면 맑고 진하지가 않고 약간 허여멀것다.
저녁식사대용으로 프레첼을 구매해서 전자렌지에 돌려 먹었다. 저기 붙은 흰색 점은 소금이라 저부분을 한번에 먹으면 고통이 따른다....
[독일] 뮤즐리로 아침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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