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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1일차

 독일에서1일차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서 첫 일정은 호텔 투숙이었다. 공항과 연결된 쉐라톤 호텔인데 우리나라 신라스테이와 비슷한 느낌의 비지니스 호텔이다.

가격은 199유로 정도. 방바깥은 풍경은 그다지 볼만한 것들은 없었다.

해는 이미 져서 어두운데 프랑크푸르트 공항만 덩그러니 보인다. 프랑크푸르트 공항 겉모습은 우리나라 고속버스터미널 처럼 보이는데 새로 리모델링 중인지 비계를 쌓고 겉면 공사가 한창이다.

잠시 정리하고 보니 출출해서 REWE 슈퍼마켓에 가서 샌드위치와 빵을 몇개 사왔다. 가격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 약간 싼 것 같기도 하다.

호텔에 있는 커피와 함께 마셨더니 허기가 좀 가셨다. 스타벅스에 갔는데 메뉴판에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없지만 주문하면 만들어준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Tall Size가 있지만,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없고 GRANDE 부터 있다. 스타벅스의 장점은 어디에서 먹든지 맛이 같다는 것.

아래는 고속도로 휴게소엣 먹은 샌드위치. 샌드위치만 3번연속 먹었더니 속이 편...

# 독일 # 버스 # 여행

원문 링크 : 독일에서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