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 거주했던 사람, 현재 거주중인 사람들과 같이 여행을 다니니 각 종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다녔던 것 같다. 골목 골목을 다 알고 있으니 잠깐 사이에 전 코스를 다 돌아보고 다음날 2차로 또 확인해보고..
안 가봤던데도 가보고.. 단점은 미술관, 박물관 같은 곳은 다른 곳과 비교해서 안 가도 된다 하며 제외된다는 것.
자.. 이번에는 1-1탄에서 프라하 스타벅스에서 커피도 마시고 화장실도 다녀왔으니 스냅샷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네루도바 거리...
작은 마을 거리를 가보자. 문 위에 호랑이, 태양, 별 표시는 문맹인들도 알아볼 수 있는 표기법 중 하나라고 한다.
케 네루도바 거리를 내려가면서 스냅샷을 마구 찍어보자, 얼굴에 자신이 있다면 가로등에 등을 대고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도 찍어보자. 힘들면 중간에 교회에 들어가서 잠시 쉬면 그 곳도 너무 아름답다.
네루도바 길 중간에 위치한 세인트 카제탄(카예탄) 교회. 네루도바 거리 끝에 있는 성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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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체코 1-2탄] 현지인만 아는 프라하 여행 핵심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