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국도와 아우토반을 달려보았다. 아우토반은 안타깝게도 아돌프히틀러가 건축한 독일의 고속도로다.
로마도 식민지 건설을 위해 "가도"들을 만들었듯. 나치도 도로부터 정비했다.
물론 건축사업을 통해서 국내 산업을 일으키는 역할도 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모 대통령도 이걸 보고 배워서 경부고속도로를 만들었다고 한다.
독일 국도 옆 보리밭 먼저 국도를 달리다 고속도로에 진입하는데 한 창 보리가 익고 있었다. 어떤 곳은 이미 수확을 했고 어떤 곳은 이렇게 익어가고 있다.
이 보리를 수확해서 그 유명한 독일 맥주를 만들겠지. 독일 국도 독일 국도 달리는 모습은 아래쪽에 동영상으로 참조해보면 알 수 있다. 120킬로미터로 달리는데 오토바이가 추월해서 간다고 놀랄필요는 없다.
속도가 무제한이라서. ....ㅠㅠ 내가 느린건가? 독일 고속도로 우리나라에소 졸음쉼터가 있고 간이 휴게소와 큰 휴게소가 있듯이 독일 고속도로 휴게소도 다양하게 있는데, 표지판에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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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아우토반을 달리면 보는 풍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