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틴 루터가 예배보던 교회들과 95개조 반박문

 마틴 루터가 예배보던 교회들과 95개조 반박문

500년 전 마틴 루터가 카톨릭으로부터 독립해서 예배를 보던 교회는 독일 비텐베르크에 있다. 마틴 루터는 사실 엄청난 엘리트였음.

루터의 아버지는 아들을 법률가로 만들려고 에르푸르트 대학에 보내서, 루터는 문학학사, 문학석사학위가 있었다. 당시 시대상 엄청난 엘리트.

대학에서 공부하던중 에르푸르트로 가는 길에 슈토테르하임 근처에서 벼락이 떨어지자 "성안나여, 나를 도우소서, 저는 신부가 되겠습니다."라며 맹세했다고 한다.

안 뜰에서 바라본 광장교회(성모마리아 시립교회). 이 곳이 마틴 루터가 주로 설교하던 교회.

이 곳에서 최초의 신교 설교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최초의 목사님 동상도 이 곳에 있다.

처음에는 출입구가 어디인지 몰랐는데, 예배를 보러가는 곳과 관광용이 달랐다. 예배를 보러 가려면 이곳을 통해서 들어가면 된다.

관광을 위해서 들어가면 문이 좀 크다. 그리고 관광을 위해서는 입장료도 준비해야 한다.

광장교회 내부는 매우 단촐하다. 루터가 암살당할 것을 염려한 당시 ...

# 95개조 # 태제 # 비텐베르크 # 반박문 # 만성교회 # 마틴 # 루터 # 교회 # 광장교회 # 프리드리히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