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 오는 수 많은 관광객, 지역민들은 항상 즐거워질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 호프브로이만 간다면 누구나 즐거움을 겪을 수 있다.
들어서자 마자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로 붐비는 입구를 몸소 느끼며 흥분되기 시작한다. 오른쪽에 바로 기념품 상점이 있어서 잠시 들러보자.
맥주를 마시기 전, 제 정신일 때 들러야 제정신에 살 수 있다. 취하면 마구 살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들러보자.
사고싶은 기념품들이 너무 많고, 가격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병따개 정도는 사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분명 맥주를 마시고 들렀으면 한가득 샀을 것들이 한 가득 쌓여있다.
실내는 혼잡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자리 잡기가 쉽지 않으니 일단 빈자리가 보이면 합석해도 되는지 물어보자.
구글번역기를 사용해도 되고, 그냥 몸짓손짓으로 이야기 해보자. 아마도 흔쾌히 합석을 승낙해 줄 것이다.
뮌헨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주변 지역사람이나 다른 나라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이다. 천정에는 음식과 식재료들, 맥주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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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맥주 2탄] 뮌헨 호프브로이 하우스는 항상 축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