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관광지로 가장 유명한 곳이 크라쿠프 (또는 크라코프, 독일어로는 크라카우)이다. 동유럽이라 조금 치안이 안 좋을까 걱정을 했지만 한 밤중까지 경찰차가 순찰을 다녀서 그런지 치안이 매우 좋았다.
크라쿠프는 동유럽의 알프스라는 자코파네, 2차 세계대전의 흔적인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금광산 등 주변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크라쿠프에서 모두 2시간이내에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숙소도 저렴한 것들이 있다.
폴란드는 물가가 저렴해서 역시나 다양한 전통 음식들을 맛볼수 있다. 독일여행 중 비싸서 맛 볼 수 없었던 학세나 갈비, 소고기 등을 이곳에서 반값에 맛 볼수 있으니 음식점에도 들러보자 크라쿠프 중앙역은 갤러리아 백화점과 붙어 있어서 백화점을 통과해서 광장으로 나와야 한다.
광장 지하로를 통해 공원 초입에서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바비칸이라는 둥근 관문이 나온다. 크라쿠프는 폴란드의 옛 수도였는데 몽골의 침입때 완전히 다 부서져서 다시 지어진 도시이다.
그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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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폴란드3탄] 동유럽 여행의 휴식처 크라쿠프 여행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