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한 주 시작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음으로 다가간다. 광복절처럼 밝게 빛나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의 시간을 짚어보며, 지난 일요일의 모습이 사진으로 소개된다. 잉글홈의 분위기는 친근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며, 아이들 각자의 매력을 소개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저녁 메뉴는 꽁치 찌개로 정해졌다. 더워지는 날씨에 어울리게 이열치열한 매콤한 맛이 당겨지며, 건강을 생각해 다양한 야채가 듬뿍 들어간 반찬들이 함께 준비된다. 일본에서 온 Ken은 매콤한 음식에 어떻게 적응해나갈지 궁금해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식사가 진행된다. 또한 공식 이쁜이로 소개된 Yuna의 매력과 Cindy의 활발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저녁을 맛있게 마친 뒤에는 집 앞마당에서 배드민턴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안전한 알라방과 빌리지의 환경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아이들의 일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달라는 간단한 안내가 끝으로 남지만, 방문자와의 소통을 위한 구체적 요청은 제외된 채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잉글홈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조기유학 생활의 소소한 일상과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사진과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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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 알라방 조기유학 또 한주의 새로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