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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 ! 매일이 특별한 날!

 필리핀 어학연수 ! 매일이 특별한 날!

필리핀 어학연수 잉글홈 티쳐 톰의 기록에 따르면 2017년 여름 영어캠프가 시작된 지 벌써 10주가 흘렀다. 시간은 Time Flies 라는 말처럼 빠르게 지나가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놀고 웃으며 공부할 때의 하루하루는 여전히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한다. 매일 아이들의 얼굴을 보는 시간이 큰 기쁨으로 남아 있었고, 그 특별함은 식사 시간에도 그대로 드러났다. 이번 포스팅은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특별한 음식인 소불고기를 소개한다. 맛은 항상 보장된다고 보강하며, 하루 전 미리 재워 두는 방식으로 양념을 만들어 맛을 극대화하는 원장님의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

아이들에게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물어본 뒤 메뉴로 확정되는 과정도 눈에 띈다. 그 결과 Lea는 당면을 길게 뽑아 한입에 먹는 모습으로 활기를 보여 주었고, 신난 표정의 Yuna 역시 사랑스럽게 포착된다. Lea와 Yuna는 자매로도 보일 만큼 친근한 관계를 형성했으며, 자주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로 표현된다. 멋쟁이 Ken은 밥 위에 소불고기를 얹은 모습으로 아이들 사이에서 당당한 존재감을 보였고, Brian도 질세라 밥 위에 듬뿍 올린다. 아이들 모두가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또렷하게 기록된다.

오늘도 역시 특별했던 아이들과의 하루가 끝나가며,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라는 말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기로 예고하며, 독자들에게는 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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