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조기유학의 TOEFL Speaking 수업은 홈스테이 환경에서 학원 생활과 병행되며, 하교 후 학원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학교공부를 복습하거나 부족한 영어과목을 보충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잉글홈 하이스쿨의 아이들은 특별히 학교공부를 하지 않을 때 TOEFL 공부에 집중합니다. 11학년 Brian과 Tom은 2년 뒤 호주대학 진학을 목표로 내년 TOEFL 시험을 치를 계획입니다.
아이들 학습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수업 모습은 가끔 영상으로 촬영하여 확인합니다. 수업에 참관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수업에 방해가 될 우려가 있어 학원원장님께 정중히 부탁하여 영상을 촬영합니다. 학원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며, 원장님의 협조로 촬영이 원활히 이루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학원원장님을 굉장히 존경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수업과 아이들 학습에 대한 열정이 크고 TOEFL, IELTS, SAT 등을 가르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깐깐다고 알려진 Kelly 조차도 원장님의 가르치는 스킬을 인정할 정도로 탁월합니다. 일전에 Kelly가 학원원장님의 수업 스킬에 대해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에서 후라이드 치킨을 시킬 때 직원이 어느 부위를 원하느냐고 묻자 학원원장님은 “Anything but leg”이라고 표현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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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조기유학 TOEFL Speaking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