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다소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맛있는 식사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시간은 금방 지나가는 느낌이고, 학생들은 캠프의 일정 속에서 점차 익숙해진다. 오늘도 저녁 식사로 닭갈비가 준비되었고, 닭고기와 고구마, 야채들에 우동사리가 곁들여져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선명하게 남는다. 양념은 밥과 함께 쓱싹 비벼 먹도록 구성되어 있어 식사 자체가 한 접시의 만족으로 다가온다. 즉석에서 따뜻하게 내놓아 식지 않게 먹을 수 있게 배려가 돋보인다.
사진 속 아이들은 각자 취향대로 식사를 이어간다. Lea는 우동사리를 먼저 집는 모습이 보이고, 급하게 먹는 듯한 모습도 포착된다. Brian과 Ken은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이 돋보이고, Ken의 표정은 다정한 미소를 넘어 진지하게 맛을 음미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Yuna도 많이 먹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닭갈비의 매콤한 양념은 특히 맛있다고 느껴지며, 양념에 밥을 비벼 한입 가득 넣는 모습이 포스팅 전체에 걸쳐 강조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 정도로 마치지만, 맛있게 먹는 모습과 함께 사진들이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다. 미소가 가득한 식사 시간은 팀의 단합과도 맞물려 잔잔한 만족감을 남긴다. 닭갈비가 정말 맛있었고, 특히 양념이 더해진 한 접시의 구성이 아이들의 식사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남아 있다. 내일 포스팅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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