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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삼겹살 파티닷!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 삼겹살 파티닷!

필리핀 영어캠프 잉글홈의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자 Cindy를 위한 삼겹살 파티가 열렸다. 생고기로 차려진 고기는 맛있게 보였고, 잉글홈의 마음은 최고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했다. 된장찌개와 수북한 야채까지 함께 차려지며 잉글홈의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고기는 밖에서 구워지며 아이들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고, Yuna 는 늘 밝은 미소로 자리했고 Cindy를 위한 파티를 함께 즐겼다. Lea는 머리끈을 묶은 채 젓가락이 멈추지 않았고, Henry는 잉글홈이 딱 맞는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Brian은 조용히 한 숟가락을 올리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Ken 역시 고리에 집중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더운 여름의 간식으로는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이 준비되어 여름의 정서를 더했다. 여자 아이들 간의 수다가 이어지는 사이 Yuna·Cindy·Lea가 수다에 빠졌고, Brian은 수박에 집중하느라 자리를 지켰다. Ken은 수박과 함께 쿠키까지 곁들여 즐거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늘도 아이들은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TOM'S BONUS CUT은 오랜만에 돌아왔다. 아이들이 공부했던 자료들이 공유되었고, 교재들의 주인은 비밀이라는 암시가 함께 남았다. Yuna가 하루에 60개의 단어를 공부하는 시험지까지 독점적으로 공개되었다. 이처럼 학습 자료와 시험지는 이번 포스팅의 핵심이 되었고, 잉글홈의 교육적 열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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