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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유학 잉글홈 눈 한번 '깜빡'이면!!

 필리핀유학 잉글홈 눈 한번 '깜빡'이면!!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하루는 아이들의 싱그러운 미소로 시작되고 끝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들이 단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잠깐 눈을 깜빡하는 사이의 시간이 흘러 벌써 저녁을 먹는 모습이 된다. 원장님과의 매일의 대화에서도 하루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루가 빠르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느낀다.

점심은 오므라이스로 시작되었다. 달달한 케첩에 다양한 야채를 넣어 볶은 볶음밥 위에 노란 계란프라이가 얹혀지고, 원장님의 특제 소스가 더해져 맛이 완성된다. 아이들 중 특히 Brian은 마지막 한 톨까지 싹싹 긁어먹는 모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저녁은 깐풍기로 이어지며, 순살 닭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시즈닝으로 비린맛을 잡아내고 맛을 더 풍부하게 한다. 입안 가득 맑은 미소가 피어나고, Lea의 시크한 매력과 Richard의 미소, Crystal의 앞에 양념을 따로 준비한 모습이 어우러진다.

식탁이 마무리된 뒤 거실 쇼파에서 아이들은 자유시간을 보내며 책을 본다. Richard와 Andy는 영어소설을, Crystal은 재미있는 과학책을 즐긴다. 이렇게 하루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고, 잠들기 전의 시간은 아이들의 눈빛에서 피어나는 감동과 함께 흘러간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끝나고, 내일의 일상은 더욱 기대와 함께 시작될 것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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