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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로보틱스 캠프에 참가한 Andy~

 알라방영어캠프 로보틱스 캠프에 참가한 Andy~

토요일, 라살조벨스쿨에서 열린 로보틱스 캠프에 잉글홈의 막내 Andy가 참가했다는 내용이다. 잉글홈영어캠프의 로보틱스 캠프가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기 시작했고, 올해부터는 클럽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당시에는 조립 단계에 머물렀던 것이 오늘의 대회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로봇을 작동시키는 모습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로봇이 축구를 흉내 내며 프로그래밍으로 작동하는 형태로 보였고, 로봇축구에 대한 경험이 없는 화자는 더 이상의 상세한 설명을 어렵게 느꼈다며 가볍게 웃음을 남겼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님들이 현장을 찾아 큰 관심을 보인 점이 돋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이나 필리핀을 막론하고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다는 현실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잉글홈의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로보틱스로의 진입이 점차 깊어지는 모습이며, 이번 캠프를 통해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하는 경험이 확산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로보틱스 캠프의 운영과 참가자의 반응은 교육 현장의 체험형 학습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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