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몰입하고 있는 일들
진행되고 있던 5건의 퍼스널 브랜딩 8주 과정 컨설팅이 하나씩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1. 공간 대여업 이 분은 비즈니스 브랜딩 컨설팅이었습니다. 하지만, 1인 기업의 경우 퍼스널 브랜딩에서부터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이 바로 브랜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미션-비전-컨셉, 컬러, 네이밍 정의가 완성되었고, 이제 마지막 로고 작업과 인테리어 공사만 남아 있습니다. 컨셉을 잡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컨셉이 잡히니 나머지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표님께 맡겨 놓지 않고 작은 부분까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습니다. 12월 중에 리뉴얼 오픈이 되면 최종 정리를 해서 글도 써볼 생각입니다. 2. 30대 초반 직장인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그 직업 자체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집요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유도했습니다. 6번 정도 만났을 때 의미를 두고 살아야 할 삶의 방향 즉, 삶의 목적을 찾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