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라클워커입니다.
저는 12월 1일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별다른 반응이 없던 회사에서 지난 금요일 12월 15일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후임이 다음주 월요일 출근하기로 했으니 인수인계를 시작하십시오." 이 말을 듣는 순간 제 의지로 결정한 일이지만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그런 반응을 보인 것일까요? 벼랑 끝에 섰는데 이제 뛰어내려야 할 차례가 되었기 때문일까요?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일까요? 아니더라고요.
샤를 페팽의 책 자신감에서 그 근거를 마침내 찾았습니다. "불확실성은 결정이 가진 본질적인 특징이다.
그리고, 결정을 내리는 비결은 자신에 대한 확신 즉, 자신감 밖에는 없다." 샤를 페팽 https://www.troiscouleurs.fr/ 저는 결정의 과정에서 아주 당연한 '불확실성' 때문에 심장이 내려앉았던 것인데요, 하지만 저는 보름 전 퇴사결정의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상황의 불확실성을 이미 극복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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