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반듯하게 참 기업가 이야기-유일한 나의 서른일곱 번째 독후감 바르게 벌기 위해 어린 유익형은 장사꾼인 아버지의 세상을 보는 남다른 시야에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생각해 볼까요?
서양 문물을 한시바삐 배워야 나라를 구할 수 있다. 나 유익형은 네브래스카에서 규칙, 시간, 물건의 소중함을 배웠다.
나 유익형은 한인 소년병으로 군사훈련을 받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기로 다짐했다. 나 유익형은 헤이스팅스 고등학생 때 유일한으로 개명한다.
한국인으로서 저 자신을 잊지 말자는 뜻이 어떤 의미일까? 학교 선생님의 도움으로 계속 미국에서 공부하게 된 일한은 변전소에서도 일하고 중국 물건을 파는 사업도 한다.
그리고 상과에 진학한다. 일제에 뺏긴 나라 찾기에 유일한은 상과에 진학한다.
왜일까? 라도 이 식품회사를 기반으로 20년 만의 귀국 후 가난하고 비참한 조국의 현실에 유한양행을 설립한다.
건강한 국민이 나라를 되찾는다. 무슨 뜻일까?
유일한은 외국의 물건을 수입하는데 그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