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아티스트들이 사랑한 SF 소설 나의 다섯 번째 독후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36342677? cat_id 겉표지와 제목으로 유추했다.
나의 얕은 경험으로 사랑 이야기 일 거라고 반전 / 충격 / 놀라움 /신비함 / 어? 어!
아? 아!
... SF 소설이었다.
아니 멀지 않는 미래 이야기였다. 1. 순례자들은 왜 오지 않을까?
: 누군가를 배제하지 않는 기술의 실현 가능성 자신이 원하는 배아까지 만들어 결함 없는 완벽한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이 100으로 충족되었어도, 나와 다른 모습을 지닌 사람들을 바라보는 편견까지는 없앨 수 없었다. 그들만의 세상 속에서 살게 되었을 때 과연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 순례자가 될 것인가?
인간 배아=인공수정=불법=완벽함 스스로 선택 기억을 가진 채로 고통스럽게 원 지구에서 살 것인가? 통제된 삶 속에서 기억을 지운 채 안락함을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