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되고 싶어? 나탈리 넬슨의 '거짓말쟁이' 나의 예순두 번째 독후감 어떤 사람은 작가이고, 어떤 사람들은 웅변가이다, 나탈리는 항상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소심한 이 늙은이도 작가가 꿈이다. 나탈리는 엄마가 사려 깊게 읽어주는 책과 아빠가 무모하게 읽어주는 책을 통해 책의 맛에 빠졌다.
소심한 늙은이는 책이 좋으면서도 책 읽는 모습을 좋아하는 엄마 눈에 들기 위해 책을 좋아했다.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글을 익히던 나탈리는 작가들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자기도 오두막이나 다락방에서 글을 쓰게 되리라고 생각했다.
늙은이도 언젠가는 작가로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꿈꾸고 있다. 그것을 진짜 이룬 나탈리와 그러지 못한 늙은이=바로나 작가가 되고 싶어 나보다 도 학교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 내가 써야지.
엄마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작가들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도 글을 쓰게 되리라 생각했어.
책을 편집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야. 작가가 될 수 없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