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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 노랑,옷 4탄 > EP. 스물 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 노랑,옷 4탄 >  EP. 스물 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의 외출복이 필요해요. 옷장을 노란 꽃 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삼단 캉캉 치마를 만들어봐요. 다른 노랑이들 옷 재단하고 남은 자투리 천이 이용할 거예요.

그래서 천의 길이도 너비도 제 각각이에요. 상관없어요.

우리는 고무줄 길 시접 1, 5cm 부분과 아랫단 0.5cm 부분만 만들어 고무줄을 30cm 넣어주면 되니까요~ 가장 짧은 천을 허리 부분으로 염두해 두고 하나씩 박음질을 해주어요. 하나 둘 셋 고무줄까지 넣어 완성해 주면 치마 만들기는 이제 너무 쉬워졌지요~!

여기에 잘 어울리는 조끼를 만들어줄 거예요. 이렇게요~ 그럼 만들어볼까요?

기본 조끼 도안 재단을 두 장하고요. 그중 한 장을 세로로 반 갈라주어요.

남은 꽃무늬 자투리 천이 이용될 거예요. 그 다음엔 제천 수술 부분을 살리는 방법으로 0.5cm 아랫단 겉으로 접어 올려 박음질하고요.

가슴 여미는 부분과 목 들레를 0.5cm 시접 넣어 박음질해 주어요. 소매 끝부분도 노란 실로 0.5시접 넣어 박음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