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지 않은 눈부신 나의 안부 안.. 녕 나의 나에게 나의 쉰 일곱 번째 독후감 그래서 읽어 보았다.
그 어떤 독후감 대회보다도 높은 상금에 마음보다는 눈이 그리고 손이 움직였다. 그리고 메일이 왔다.
자필 서명 보안 요구로... 에이, 뭐 빠졌으니까?
근데 왜? 아니야 그냥 절차야, 그런데 왜?
일주일 동안 잠이 오지 않았다. 하늘의 별이 무수하다 한들 내 눈에 보이는 별이 가장 빛나는 걸 나에게는 내 글이 굉장히 소중한 걸 그 많은 응모작들 중 인정받고 싶었으니까, 그리고 우수상을 받았다.
안.. 녕 나의 나에게 https://blog.naver.com/mintplus20/223406094329 죽은 자를 만나러 가는 산 자들의 긴 행렬 꽁지에서 쭉 따라 시선이 머문 곳 현충원 입구였다.
커다란 입을 벌리고 있는 늙은 노인의 품속으로 꾸역꾸역 자꾸만 밀려 들어갔다. 옆으로 세어 나가는 한 톨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처럼 옆으로 돌아 들어가는 차들도 모두 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원문 링크 : 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눈부신 안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