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 안 듣기 시리즈-음식에 대한 편견 바꾸기 나의 서른 한 번째 독후감 잠자기 싫어? 진짜 안 졸려~ 그럼 이번엔 밥 먹기 싫어!
나도, 나도! 난 말이야 ~ 불량식품이 더 좋아 왜 밥 먹기 싫은지 아이와 공감해 볼까요?
여기에 어떤 음식을 담아줄까? 광고 전단지에 있는 음식들을 어려서 담아보게 해주세요.
그러면서 엄마가 담아주고 싶은 음식들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어떤 음식이 우리 몸에 좋은 지도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키를 크게 해주고, 뼈를 튼튼하게 눈을 좋게~ 아이의 인형을 데리고 와 냠냠 먹여주세요.
음식에 대해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무슨 수프일까요?
아이랑 맞춰보세요. 각각의 채소들이 만나 어떤 색을 만들어내는지 섞어보면서 음식 이름 짓기도 좋아요.
치~ 그거 먹기 싫은데 그런데 엄마 것은 어딨어요? 아빠 수프가 왜 황록색이에요?
아빠. 파가 빨간색이고, 감자가 분홍색이고, 당근이 흰색이면?
빨리 자라는지 실험해 보면 안 돼요? 아빠!
우유는 왜 눈처럼 하얀 ...
원문 링크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밥 먹기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