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그림책 어린왕자에게 여우가 말해 길들여지는거라구, 난 나를 기다려 줄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 나의 마흔일곱 번째 그림책 아툭이 푸른 여우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가만히 있는 거야?
사냥꾼이 무섭지도 않느냐 말이야. 이젠 무섭지 않아.
아무도 날 잡을 수가 없었지. 다른 짐승들은 날 보고 감탄한단다.
사람들은 나더러 영리하고 꾀가 많다고 하지. 그렇지만 난 늘 혼자였어.
그런데 지금은? 지금은 아니야.
모든 게 달라졌어. 친구가 하나 생겼거든.
별이 네 친구라고? 그렇지만 저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 이야기 한번 나눠볼 수도 없잖아!
그런 건 상관없어. 난 그저 밤마다 별을 기달뿐이야.
그 별이 내게 오리라는 걸 난 알고 있어. 어린 아툭은 푸른 여우의 말을 이해했을까요?
푸른 여우는 말한 마디 못 나누는 별 이랑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나의 주변에는 별과 같은 친구가 있을까요?
어린 왕자 : 알라딘 어린 왕자 : 알라딘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가장 아름다운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