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맛집] 드디어 방문한 해운대암소갈비집
친구와 계를 하고 있는데 너무 만나지 않아 돈이 쌓였다. 그래서 이름만 들어보고 한번도 방문해 본적이 없는 #해운대암소갈비집 을 방문하게 되었다. 해운대암소갈비집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해운대암소갈비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5시에 시작된다. 그러나 웨이팅이 항상있기 때문에 4시 30분쯤 도착하여 줄을 섰다. 현장에서 줄을 서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기다려야 했다. 블로그를 읽다보면 첫번째 입장이 30팀까지 된다고 했는데 우리는 하필 대기 번호가 하필 31번째여서 불안했다. 그래도 오지 않은 사람이 있었는지 여유롭게 들어갈 수 있어 다행이었다. 우리는 생갈비 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고 소진으로 양념갈비를 먹을 수 밖에 없었다. 먼저 생갈비 3인분을 주문했다. 주문을 하면 이렇게 한사람당 한상을 차려준다. 밑반찬이 대부분 맛이 좋았다. 애호박도 좋았고, 겉절이도 굉장히 좋았다. 사실, 내가 일하는 충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