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주말마다 나가는 것을 선호한다. 아내가 평일에 육아를 하다보니 주말에 나가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우리가 간 곳은 중앙탑사적공원이다. 이 곳은 아내와 결혼하기 전 데이트를 하기 위해 방문을 해봤던 곳이다.
중앙탑사적공원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탑정안길 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렇게 또봉이랑 함께 오니 감회가 새롭다. 멋진 잔디와 아름다운 나무가 펼쳐져 있다.
참 이쁘다. 이런 포토존도 있었다.
놀러오신 분께서 이런 사진도 찍어주셨다 승온이와 엄마 이쁜 사진도 찍고 이렇게 보니 승온이가 정말 많이 컸다 ㅠㅠ 엄마는 스트레스 풀겸 달리기도 한다. 이곳이 우리가 함께 걸었던 무지빛이 나는 다리인데 저녁에 이쁘다.
다음에는 의자나 텐트를 갖고와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 또 새로운 곳을 찾아 함께 가고 싶다.
이렇게 함께 걷고 웃으며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충전되어 좋다. 항상 고맙다...
원문 링크 : [충주 나들이] 중앙탑사적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