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탄다는 것은 싱가포르 여행의 끝을 의미한다?? 싱가포르 유명 관광지 전체를 볼 수 있는 기구를 탔다.
싱가포르 플라이어 30 Raffles Ave., 싱가포르 03980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번 눈으로만 봤지, 탈 생각은 한 적이 없는데 기회가 되어서 타보게 되었다. 멀리서 보는 것보다 직접 차를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크다.
평일이어서 인원수가 다 채워지지 않아도 팀별로 탔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섞여 탔어야 할 것 같다. 이번에 가지 못한 #가든스베이 가 보인다.
마리나 샌즈베이 호텔도 보이고 식물원도 보인다. 저기가 실내 식물원이었던가?
그렇게 들었다. 점점 높게 올라간다 안에 구조도 궁금해서 이렇게 찍어봤다.
와이어가 100파이 라니 어마어마한 규모이다. 눈으로 담는 것이 가장 이쁘기에 마땅히 찍은 사진이 없다.
밖에서는 엄청 천천히 돌아가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 체감 시간은 상당히 빨랐다. 벌써 끝이라고??
그만큼 볼 것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