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이유 요즘 뇌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선택하게 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하는 행동과 선택이 어떤 경로를 통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었는데 어쩌면 무의식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된 책이다.
생각나는 내용 첫번째, 뇌과학 책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특징은 유년기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현재의 나의 생각과 태도는 기억이 나지 않는 유년기에 어떤 경험을 했는지 바탕이 되어 청소년기를 보내고 더욱 확고해 진다고 한다.
두번째, 부모와의 유대관계이다. 부모의 말과 행동에 따라 무의식 속에 성격의 방향이 결정된다.
무의식을 인식하는 방법 첫번째, 반복되는 상황에 대해 인지해야 한다. 동일한 사건에 대해 같은 결과값이 이루어지면 무의식 중에 똑같은 행동을 취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옳은 방향이면 다행이지만 옳지 않은 방향이면 나의 무의식에 박힌 부분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두번째, 일기를 쓴다.
하루하루 경험하고 느끼는 부분이 다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