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문한 곳은 중국 창샤(changsha) 이다. 회사에서 운이 좋게도 중장비 제작 업체인 #zoomlion #줌라이언 방문 출장이 잡혔다.
중국은 상해 이후로 다른지역을 처음 가는 것인데, #창샤 는 내가 생각했던 중국과는 차원이 다른 도시였다. 확실히 이번에 다녀오고 나서 느낀 것은, 우리나라는 이제 중국한테 안된다는 것이었다.
땅이며, 인력이며, 공장 시설이며, 모든 부분에서 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우리가 있을 숙소는 중국 창샤의 Longhua International Hotel이다. 5성급 호텔로, 아주 마음에 들었다. 호텔의 로비며, 방 컨디션이며 더할나위 없이 좋다.
초청이 되어서 가는 것이라서 그런지 신경을 많이 써주신듯 하다. 사실상 중국에서 이곳저곳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식사 대접을 받았는데, 그렇게 즐기지는 못했다.
특유의 향신료향에 취약한 부분도 있지만, 많이는 먹을 수 없는 간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문화에는 음식을 대량 주문해서 남...
원문 링크 : [중국 여행] 창샤(창사) changs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