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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_전홍진

 [그냥 책]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_전홍진

오랜만에 시작하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은 책이다. 이번에 판교에 결혼식을 가는데 가는 동안, 기다리는 동안 읽을 책을 찾다가 고르게 된 책이다.

인스타그램에서 홍보를 많이 했는데 HSP(HIGHLY SENSITIVITY PERSON)인지 확인하는 TEST를 통해 접했다. 읽게된 이유는 TEST 결과 초예민한 사람이어서 내 자신이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다. 1.

예민함은 타고난 성향이다 전체 인구의 약 15~20%는 ‘매우 예민한 사람(HSP)’에 해당. 감각 자극(소리, 빛, 냄새 등), 타인의 감정, 사회적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

이는 약점이 아닌 신경 체계의 특성이며, 남들과 다른 정보처리 방식이다. 2. 예민한 사람들의 강점 깊은 사고력, 높은 공감능력, 창의성, 섬세한 관찰력.

타인의 감정과 상황을 세심하게 파악하는 능력. 예술, 상담, 기획, 창작 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 가능. 3.

예민함이 단점이 될 때 지나친 자극 → 스트레스, 피로, 번아웃. 결정장애, 자기비판, 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