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남 탓을 자주 하는 사람을 멀리 해야하는 이유 무슨 일만 생기면 남을 먼저 탓하는 사람들이 있다.
변명과 핑계를 대며 쏙 빠져나가는 사람들은 그런 성향을 타고나서 그런게 아니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없기 때문에 남탓을 하며 상황을 모면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지성이 부족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의 주변에 있으면 나도 그들처럼 주변을 탓하는 사람이 된다.
지성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면 습관적으로 남 탓을 하는 사람을 최대한 멀리 두고 지내자. 남 탓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항상 곁에 있는 듯 하다.
신기하게도 자기 잘못은 절대 없다. 그리고 모른다.
너무 모른다. 자기가 잘못했는지도 자기가 지금 남 탓을 하고 있는지도.
이게 포인트인 것 같다. 하고 싶어서 한다기 보다는 그냥 습관이다.
그런 습관적인 남 탓을 듣고 있자면 허무맹랑하고 힘이 빠지기 마련이다. 특히나, 내 탓을 할 때가 그렇다.
그래도 저 글귀에서 정답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