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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필사노트] 설레는 마음으로 마흔을 초대하는 사람

 [100일 필사노트] 설레는 마음으로 마흔을 초대하는 사람

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마흔을 초대하는 사람.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을 돌아보라. 이런 성찰의 시ㅣ간을 아깝게 생각하지 마라.

마흔은 이룬게 없는게 정상이니 주변의 모습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 또한 좋은 습관은 기적이라는 선물을 주니 늘 유지하자.

자꾸 증명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내 안에 있는게 무엇인지 이미 다 알고 있으니, 굳이 그것을 타인에게 보여 줄 필요는 없다.

마지막으로, 모두 다 내려놓으라는 세상의 말에 속지말자. 자존감과 품격은 마흔의 소중한 자산이다.

오늘은 마흔을 앞둔 나를 생각하게 된다. 요즘 초조했다.

집도 없고, 돈도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누구는 집도 있고, 좋은 차도 있고, 돈도 많은데 이것이 무엇의 차이인가?

에대한 비교하는 생각. 안좋은 것인줄 알면서도 그냥 하게 된다. -.

마흔은 이룬게 없는게 정상이다? 위로가 되면서도 이해는 되지 않는 말이다. / 흔들리고 싶지 않다. / 그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