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이유 2018년 #오베라는남자 를 쓴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하여 구매를 하게 된 책이다. 구매를 해놓고 7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읽는다.
이때는 일과 사람이 힘들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을 책으로 달랬었다. 그때 마구잡이로 책을 구매했었는데 이제서야 이책으 ㄹ읽게 된다.
그때 나의 마음은 이런 소설류를 읽을 여유가 없었기에 한참을 미루다가 여유가 생긴 지금에서야 #베어타운 을 읽는다. 생각나는 내용 베어타운은 하키를 사랑하는 마을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책의 두께 (570page) 만큼 정말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온다. 인물마다 그 중요도는 다르겠지만, 각자 현실에서 있을법한 캐릭터를 갖고 있다.
이런 소설을 보면 한 사건에 대해 여러 입장이 있는 캐릭터를 살려내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다. 줄거리는 생략한다.
책의 초반, 하키팀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마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기 마을의 팀의 경기가 있으면 그 날은 모든 마을 사람들의 축제일 정도로 좋아한다....
원문 링크 : [그냥 책] 베어타운 _ 프레드릭 베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