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아들이 없는 1주일을 보내게 되었다. 9월 27일 부터 10월 2일 까지 렛츠고!!! 그 시작은??
마음껏 즐기기 위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바로 회한사리 시킴 평소 회를 좋아하긴 하는데 이때는 미쳤나봐 다뿌셔! 회 양 봐 그래도 다먹음 전어 핵 맛 주문한 곳은 충주 #회사가는날 이다.
여기는 #이와정 을 가게되어서 알게 되었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또 주문했다. 진짜 맛있다.
#삼국지8리메이크 에 푹 빠져가지고 게임하면서 먹으니 세상 다가짐 아내가 요청한 밥도 소분하여 얼려놓고 운동복 찾으러 갔다가 아내가 택도 떼지않고 보관해놓은 옷 발견 입어보고 아들 가드 때문에 tv 볼 맛이 없었는데 바로 가드 치우고 #나는솔로 돌싱편도 나온 것 까지 다보고 너무 재밌더라 #호암지 러닝도 하고 오른쪽 골반이 너무 아프다 뭔가가 잘못된듯 파스를 4~5개는 붙인 듯 글로시?도 나름 챙겨먹고 마침 내 생일이 끼어있어서 혼자 생일을 맞이하기 위해 미역국 컵라면도...
원문 링크 : [일상] 아내와 아들 없는 1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