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이유 누굴 죽였을까 정해연북다 블로그 글 더보기 홍학의 자리를 읽고 정해연 작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정해연 작가의 다른 책을 읽어보고 싶어 가장 최신의 책인 #누굴죽였을까?
를 선택하게 되었다. 생각나는 내용 어릴적 소위 말하는 일진 3인방의 치기어린 장난으로 인해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았다.
그리고 그 3인방에 대한 복수가 시작된다. 내용의 디테일이나, 전개는 좋았다.
다만, 긴장감은 부족했던 것 같다.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등장시킨 한명의 인물도 좋았고 사건의 흐름도 좋았다.
하지만, 뻔히 보이는 범인과 사건을 알게된 과정, 살인사건에 대한 방법 등은 이전 작품에 비해 부족해 보였다. 요즘 이런 스릴러물, 추리물의 소설을 계속해서 읽다보니 기대감이 많이 커지는 듯하다.
책의 분야를 한번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주도 도서관을 갈지 모르겠지만, 가게된다면 다른 분야의 책을 빌리고 싶다....
원문 링크 : [책] 누굴 죽였을까?_정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