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인생의 봄날은 반드시 온다.
모두가 각자의 삶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니, 누구도 쉽게 미워하지 말자. 나 역시도 온종일 좀 더 나아지기 위해 분투했으니, 인생의 봄날이 온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말자.
한 발 더 다가가서 바라보면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이 없다. 나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간혹 나 자신이 너무 싫고 미운 날에도 나를 굳게 믿고 사랑하며 살자. 희망을 버리지 않는 한 인생의 봄날은 반드시 온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하루하루 쌓아가다보면 봄날이 온다는 것일까? 봄날은 어떤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상황? 근심 걱정이 없는 상황?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어떤 봄날인지 알 수 없지만, 분명한건 느끼기 힘들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 상황이 나의 매일의 노력에 의해 조금더 나아졌음에도, 그것보다 훨씬 더 따뜻한 봄날을 원한다면 그것이 따뜻한지도 모른체, 봄날인지도 모른체 지나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