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뭔가 꾸준한 것이 먹히는 해였던 것 같다. 올해 꾸준히 했던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1. 책읽기 2.
일본어 3. 블로그 쓰기 4.
운동 1. 책읽기_(30권) 올해 유난히 책을 많이 읽게 된 것 같다.
많이 읽게 된 배경으로는 첫번째, 소설을 원래 읽지 않았었는데 오랜만에 소설을 읽으며 재미를 붙였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소설보다는 자기개발, 인문학, 뇌과학 등 삶에 도움이 되는 주제 위주로 읽었었다.
이러니 책에 대한 흥미 자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상태로 쭉 유지가 되었다. 그러던 중 집에 있던 #베어타운 을 읽게 되었고, 소설을 읽는 이유와 재미를 찾게 되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소설을 읽으니 굉장히 재밌다.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은 성격상 재미를 붙이기 어렵기 때문에 무난한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하는 책이 제일 좋았다.
두번째, 집 근처에 도서관이 생겼다. 책의 반납일이 2주이다 보니, 더 많이 읽게 된 것 같다. 2주마다 도서관에 가서 반...
원문 링크 : [일상] 2025년 꾸준히 한 것_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