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계속 가고 싶었는데 문을 닫아 방문하지 못했던 곳이다. 그런데 마침 문을 열고 영업을 하여 들어가게 되었다.
#풍문양꼬치 이다. 풍문양꼬치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원앙길 8-9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에 들어서면 양꼬치 가게 특유의 향이 짙게 느껴진다.
그런 후 사장님의 억양을 들어보면 이 집은 맛집이구나를 바로 느낄 수 있다. 정말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우리는 양갈비, 양꼬치, 지삼선,꿔바로우 이렇게 주문을 했다.
한번 먹을때 너무 많이 시켜서 그런지 사장님이 놀라셨다. 먼저 지삼선이다.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었는데 너무나 잘 맞았다. 가지에 고추에 양파에 다양한 채소가 조화된 볶음요리이다.
향도 좋고 가지를 워낙 좋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다음은 양갈비이다.
양갈비 질이 엄청나게 좋아보여 상당히 기대가 되었다. 양고기 특유의 향이 엄청 많이 나는 양갈비만 먹어봤기 때문에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여기는 엄청 맛있었다.
향도 적당히 나...
원문 링크 : [서충주 맛집] 현지에서 먹는 듯한 양꼬치_풍문양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