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님이 쉬시는 날이 따로 없이 바쁘신지라, 이번주는 스케쥴이 없는 오래간만의 휴일이라 쉴겸 어디 놀러갔다 왔습니다. 가서는 다른 것들 하느라 게임은 하나 밖에 못했네요.
그리고 자율급식이 안되는 6묘님들 밥을 먹여야해서, 1박 후 퇴실 시간이 되자마자 집으로 돌아왔네요. 그리고는 집 청소도 좀 하고, 애들 좀 챙기고, 쉰 다음에 저녁즈음 부터 게임을 돌렸습니다.
다이브 이날의 별점: 좀 더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불빛에 의지해 게임을 하면 좀 더 심해에 있는 기분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게임을 해보니 그냥 "안보이기만 할 뿐" 게임 플레이에 방해만 되더군요.
결과적으로 "밝은 곳"에서 하는 게 최선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비추하고 싶네요.
일단 2인플로 해보니 생각보다 게임이 심심합니다. 무엇보다 "재미난 상황"이 많이 생기지 않고, "가오리"는 있으나마나한 수준이었습니다.
특히나 둘의 수준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면 게임 자체도 차이가 난채로 게...
원문 링크 : 와잎님과 주말 2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