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2줄은 하일라이팅까지 완료, 그 외의 것은 셰이딩만 완료 색을 아예 새로 입히는 건 너무 번거로운 일인 듯 싶어서 단순하게 셰이딩 - 하일라이팅 정도의 도색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숲은 좀더 방식을 바꿔서 다 끝내고, 바다까지 끝내놓은 상태입니다.
이후 도시를 칠하는 단계에서 뭔가 원하는 셰이딩이 되지 않고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현재 사진에서는 숲인 초록색이 크게 눈에 띄지 않아서, 새로 칠하는 녀석은 하일라이팅을 좀 넣어 연두 - 노란-하양으로 약간의 추가적인 하일라이팅을 넣어줬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바다와 함께 좀 더 개선한 버전의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그래서 도시는 셰이딩을 뭘로 해야하려나...
생각보다 사이사이 틈에 셰이딩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
도색] 테포마 빅박스 3D 타일 도색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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