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종목과 원래 사려던 종목이 헷갈리는 바람에 다소 큰 손해를 봤던 "아이진"이 껴있습니다. 3.8만원에 팔았는데, 지금은 또 4.4만원까지 올라가있습니다. 좀 더 기다렸으면 당연히 되었겠지만, 이때는 주식 차트를 읽는 법을 몰랐고 상장한지 얼마 안된 회사라 분석을 할 것도 없기도 했습니다.
상장한 주식들 대부분은 잘된다는 것을 고려하여 사긴 했는데... 계속 떨어지길래 추가 매수를 해보았다가, 너무 한없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실패를 인정하고 팔아치우긴 했는데, 이마저도 결과적으로는 실패이기는 합니다.
뭐 그래도 20만원 손해 가까이 떨어졌다가 10만원으로 막은 걸로 만족 중입니다. 지난달이라기엔 며칠 되지 않은 때에 포스팅한 내용에서 "펄어비스" 겨우 5주로 꿀을 빤 뒤에 별다른 소득은 없는 상태네요.
아이진만 아니었다면 좀 더 이득이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손실. 중투 종목 중투(곧 호재를 기다리는) 종목으로는 "SM C&C", "SM Design Life", "LG헬로비전", ...
원문 링크 : 주식 투자 2달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