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 감독 올레그 트로핌 출연 리우보프 악세노바 개봉 미개봉 범람하는 히어로물 속에서, 다분히 "스테레오" 타입들만 모아서 만들어낸 영화. "맘대로 부숴도 되는 능력 좋은 경찰", 그를 뒤쫓는 사이드킥스러운 신참, 그리고 "잘 나가는 악당"의 삼박자가...
너무 뻔하게 갖춰졌습니다. 그렇다고 영화의 전개도 그렇게 흥미롭지 않고, 어설픈 CG는 악당을 돋보이게 하기보다는 우스꽝스럽게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것 같은 모양새입니다.
무엇보다 러닝타임이 생각보다 너무 길다고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흥미롭지 않고, 전개 또한 지지부진한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인지...
전반적으로 아쉽게 느껴지는 작품...
886] 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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