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트레이더스 이날의 별점: (2인플) 2인플은 "앙드레"(작가의 이름)라는 이름의 오토마를 끼고 플레이를 합니다. 인터액션 덕분에 풀인원이 추천인 게임인데, 의외로 3인플(오토마 포함)도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토마는 실상 라운드별로 무엇을 할지는 거의 고정에 가깝습니다. 계약서 A~C의 세팅에 따라서 무엇을 할지 온전히 보여주고 있는 편이라서 실제 플레이어와의 인터액션 뿐 아니라 오토마가 무엇을 할 것인지도 고려해서 플레이를 해야만 합니다.
유일한 랜덤 요소라면 Phase3때 자신의 차례가 오면 어떤 Antwerp로 들어갈 것인지 정도의 여부인데, 이것은 5개의 아라비카 토큰을 랜덤으로 섞은 뒤 하나를 뽑아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계획한 것이 일그러질 수도 있고, 오히려 액션을 아낄 수 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인터액션이 없을 것 같지만, 게임 자체가 포인트 샐러드 방식이다 보니 어디서 메이저를 먹어야 얼마나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원문 링크 : 후기] 9월 12일 와이프님과 2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