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만 프리제 아저씨 치고는 또 게임 평이 꽤 좋아서 구매해본 <파이윰>입니다. 사투리도 “파이다”가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오늘 돌려볼 예정이니 후기를 남겨봐야죠.
박스는 <콩코르디아>와 같은 사이즈입니다. 극혐.
ㅠ 이 작가님께 누가 좋은 아티스트 좀 붙여줘요. ㅠ 이번에 구매한 게임들은 어째 다 단촐합니다.
긱 기준 평점 7.6 정도이니 평균 이상의 게임이란 이야기인데, 과연 얼마나 재미있을런지…...
개봉기] 파이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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