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꽤 호기롭습니다. 산스크리트어인지 어디 언어인지 알 수 없는 언어로 불교 속 설화를 이야기하면서 보여주는 도입부는 설레게 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만...
그 뒤로는 영화는 난해함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은데, 난해함은 없고 단순함만 남았습니다. 공포를 원한 것 같지만 지루함이 남았습니다.
재미는 없고, 심심함이 남았습니다. 모든 것들이 반대되는 뒤집어진 세상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무서운 세상이 아닌가 싶네요. 제8일의 밤 감독 김태형 출연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남다름, 김동영 개봉 미개봉...
880] 제 8일의 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