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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이브

 개봉기] 다이브

내용물 때문에 박스가 살짝 들린채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다국어판인 듯...

근데 이걸 왜 뒤집으라는거지?! 하고 뒤집어보면 하얀 백지~ 어떻게 쓰는지는 아래에서...

펀칭 보드는 4개로 많지 않습니다. 트레이가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는데, 실제로 내용물이 안 쏟아지...겠죠?

잠수부(?)가 되어주실 우리 미플들...

바다 받침대 바다 타일입니다. 겹쳐놓으니깐 정말 몇장 째에 뭐가 있는지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더군요.

아까 봤던 흰 종이는 바로 이렇게 바다 카드를 올려놓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친절하게 룰북에 정리법이 있어서 만족!

게임이 대단히 신선한 파랑을 전반적으로 띄고 있어서 보고 있으면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확실히 바닷가 같은 곳에 가서 게임을 한다면 꽤 재미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듯 보드게임의 가장 큰 취약점이 물 아니겠습니까?! 이왕이면 모두 플라스틱 재질로 해줬다면 진짜 바다에서도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말도 안되...

원문 링크 : 개봉기] 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