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을 노리자! 라는 기치 아래 돈을 모으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지출을 상당히 줄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구매한 게임이 없을 뿐, 킥스&선주문 따지면;;; 게다가 아직 금액이 빠지지 않은 게임은 7월에 올라갈 예정이라(<스카페이스>, <야옹섬>, <벨 에포크 파리>) 사실 안 샀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어도 사서 갖고만 있다가 또 몇판 하고, 아니면 안하고 팔 것 같은 게임들이 보여서 그냥 받기 전에 바로 방출을 해버린 것들도 있는 한달입니다.
역대급으로 가장 적게 택배가 온 한달인 것 같아요. 충!
격! 게임 좀 사야하는데....!
영입한 게임 클레임 1 & 2 2회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게임의 재미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갖고는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큰 게임이었다면 팔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직은 재미 포인트를 잘 모르겠어요. 2회플을 했음에도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보니깐, 3회플까지 할 일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ㄷㄷ 메이지 나이트 영문판...
원문 링크 : 변화] 21년 6월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