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니즘이 결국 부메랑마냥 돌아오네요. ㅠ 리뷰를 쓸 게임이 <잇 테익스 투>,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하 <디트로이트>), <라챗 & 클랭크>(이하 <라챗>)가 있네요.
플레이 순으로는 <디트로이트> - <잇 테익스 투> - <라챗> 순인데, 리뷰는 <잇 테익스 투> - <라챗> - <디트로이트> 순으로 적힐 것 같네요. 양도 아마 뒤로갈수록 줄어들 듯… 생각해보니 <둠 이터널>도 적어야 하고, 마참내 플레이한 <데드 스페이스 3>도 적어야 하고… 콘솔&PC 게임 리뷰도 제때 제때 적는 습관을 들여야겠네요....
콘솔 게임 리뷰가 쌓여가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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